요즘 프로그래머스 lv1를 쭉 풀고있는데요.
거의 90퍼 정도는 다 푼 상황인데
에라토스테네스의 체
최대공약수와 최소공배수
소수, 약수, 소인수분해
유클리드 호제법
제곱근
등... 실무할 때랑 다르게 문제 풀때는 중학교 때 배웠던 공식들이 필요한 때가 굉장히 많은데요.
전 수포자라 그런게 있구나 하고 이해는 있었는데 막상 문제로 풀려고 하면 정말 머리가 터질것 같더군요...
lv2로 가면 어떤 공식이 저를 좌절시킬 것인지.... 이것이 코테의 벽인가요?
p.s 그보다 로봇이 아닙니다 누를려고 할때마다 안눌려서 새로고침 해야되는건 저만 그런가요? 매우 매우 스트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