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후 귀촌 계획 중
번잡한 서울은 저랑 안 맞고
은퇴하면 귀촌할 생각입니다.
장점은 주거비가 적게 든다.
단점은 교통, 병원, 편의 시설 부족, 텃세(?), 외로움?
어차피 사람하고 관계에서 에너지를 얻는 E가 아닌 성향이라 외로움은 큰 문제가 아닐 것 같고…
반려견을 키울 생각입니다.
텃세는 집성촌보다는 외지인이 많은 양평 같은 곳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편의 시설이야 어차치 신경 안 쓰는 스타일이라 쿠팡 로켓 되고 주변에 편의점 정도만 있어도 상관 없고요.
아니면 농막을 놓고 5도2촌하는 것도 검토 중입니다.
소소한데서 재미를 얻는 스타일이고 자연을 좋아한다면 괜찮을 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