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루션 하니 예전 그 영업놈이 생각나네요
회사에서는 일잘 한다고 성과급 받던 그놈.
어떤 영업은 몇달을 심혈을 기울여 몇억짜리 장기로 따오는가 한데 이놈은 진짜 한달에 몇개씩 몇천짜리로 따가지고 옴 ( user 수로 금액 책정)
이놈이 영업한 프로젝트는 항상 몇십명 100명이내 중소급 회사였고, 솔루션 비용외 SI추가 공수는 항상 1,2 M/M 이었음.
프로젝트 투입 되면 진짜 항상 뭐든지 다 되는줄 아는 고객사 담당자들때문에 이놈이 영업한 프로젝트는 누구나 다 가기 싫어함.
하지만 사장은 매출 1등 공신이라고 총애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