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차 이직 방향성
저는 금융권 si 사업 수행하는 중소기업 다니는 3년차 입니다 갑을병정 중에 병 정도 될것같네요
그동안 oo카드 xx카드 에서 솔루션 개발하고 유지보수 해왔습니다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의 솔루션은 유지보수 한번 해봤고 다르지만 비슷한 솔루션을 주력으로 하고있는 ㅁㅁ회사에 인력 파견이 자주 파견 됩니다
일단 저희 회사 솔루션 유지보수 딱 한번 해봤지만 사고 터진 기억때문에 트라우마로 남아 절대 손대기 싫구요 그 솔루션 히스토리랑 등등 알고있는 사람은 딱 한명 뿐입니다...
그래서 그거 제대로 설명해줄 사람도 없어서 차라리 관련 업무 많이 해온 프리랜서분의 설명이 제일 좋았을 정도에요
상황이 이래서 이직을 하고싶은데요
금융it 자회사 (하금티 신한ds 우리fis 등등)을 목표로 금융 si를 하는게 좋을지
Pg서비스 하는 회사에 입사해서 한 업무를 파는게 좋을지 고민이에요
Si자체는 재밌고 성격에 맞는데 오래 할 수 있을 지듀 모르겠고 전문성이 떨어지다보니 좀 걸리네요ㅠ
그리고 지금 회사는 연봉 10프로 ~ 15프로씩 올려줘서 3년차 4200정도 받고있는데 인상률도 좋고 그래도 대기업 프로젝트들 가져와서 나쁘지는 않아요
중소기업 si회사에서 금융it자회사 si로 이직하는게 의미없는 일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