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인공지능이 코드 컴파일 및 최적화 까지 해줌. ㄷㄷㄷ
LLM Compiler: Foundation models for code optimization | LinkedIn
몇일전에 메타에서 LLM 을 이용한 컴파일러를 발표했습니다.
LLVM IR 를 훈련시켜서 최적화 된 어셈블리를 뱉어 내도록 한거죠.
현대 컴파일러는 200개가 넘는 최적화 패스들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간단한 최적화부터 정말 복잡한 최적화까지 다양합니다.
컴파일러를 만드는 사람들도 모든 최적화 알고리즘을 알고 있는게 아니고, 그중 일부만 알고 있는게 보통입니다.
소스 코드에 따라서 최적화 효율이 달라질 수도 있지만, 이걸 제대로 인지 하고 적용하기는 사실상 불가능 했습니다.
아직은 초기 단계지만 제대로 발전하면 가장 최적화된 코드를 만들어주는 인공지능 컴파일러가 일반화 될 수 있겠습니다.
인공지능의 발전속도가 무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