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님들 쓴소리,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_ _) 고민상담
선배님들 저는 현재는 웹 개발 si 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현재 경력은 2년 차이고요 이직을 하였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현재 프로젝트를 하고 있는데 프로젝트가 시작한 지 5개월 정도 된 거 같습니다.
제가 맡은 부분은 그렇게 크지 않은 영역이었습니다.
화면으로 따지면 거의 4개의 화면 정도로 진행을 하였고 더 이상 개발할게 없는 것 같습니다.
근데 아무래도 일이 더 없어서 근무시간에 할게 없어졌습니다.
그래서 제 나름 쿼리도 들여다보고 테스트도 하고 이상한 부분들을 질문도 하고 그런데 이제 점점 제 일도 없다 보니 아무것도 안 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회사에서 아예 배운 게 없는 건 아니고 그냥 제 개인적인 욕심인 건지 일이 많이 없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지금 연차에 많은 것을 해보고 실무적인 부분을 많이 해봐야 하는 거 같은데 일이 너무 적어 고민입니다.
물론 지금 프로젝트만 그런 것인지 다음 프로젝트가 어떨지는 모르겠습니다.
몇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1. 현재 일이 없어 이것저것 보고 있습니다. 머리로는 뭔가를 만들어봐야겠다 공부해야겠다 하지만 실무 즉 일이 아니다 보니 쉽지 않습니다. 핑계인 거 알지만 선배님들은 이런 상황에서는 어떤 것을 하실까요..? 제 파트는 너무 적어 남들이 한 파트를 보고 내 것으로 삼는다든지, 아니면 새로운 토이 프로젝트를 만든다든지 이 회사에서의 남는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까요? 쓴소리 부탁드립니다.
2. 만약 다음 프로젝트도 지금 프로젝트와 같이 일이 적고 기간만 긴다고 하면 무르 경력이 될 거 같은데 퇴사를 하면 될까요??
3. 만약 퇴사를 하게 된다면 곧 연협을 하게 되는데 연협을 하기 전에 퇴사하는 게 맞을까요?? 연협을 하고 퇴사하는 게 맞을까요??
선배님들의 쓴소리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