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일이 폭포수처럼 쏟아지는데! 힘들지만 신나네요 ㅎㅎ
프로젝트 시작한지는? 1년 반 이상 된 거 같은데..
제가 맡은 파트가, 장비간 연동 S/W 개발이다 보니?
장비별로 다 맞춰서 연동을 해야 하는 포지션입니다
프로젝트 초기에는?
UI 디자인이랑 ICD 정도만 왔다갔다 하는 정도여서? 되게 여유롭게 개발했었는데..
이제.. 장비들 시제품 나와서 셋팅 끝나가니까?!
그동안 개발 해 놨던 걸.. 다 해봐야 되는 상황이 몰아치네요 ㅋㅋㅋ
지난주엔.. 월~화는 판교에 있었고, 목~금은 안양에 있었고..
이번주도.. 목~금은 판교로 ㅋㅋㅋ
그동안 설렁설렁 꿀 빨았던 거.. 몰아서 상환하는 느낌인 것 같습니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