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직을 해야할때가 아닌가..
예전에는 프리 하라고 말하고 다녔는데, 요즘은 다시 정규직을 하라고 해야 할 때가 아닌가 합니다.
프리경력은 한 20년 되었고 여기저기 프리가 나으신 분들한테는 적극적으로 하라고 했는데요.
요즘 경기가 나쁜건 예산문제일수도 있지만, 추세가 이런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주위분들중 ai 사용비율은 대략 30% 되는것 같습니다. 어디는 회사 전체가 적극적으로 쓰고, 어디는
전혀 쓰지 않습니다. 어디는 일부만 쓰구요. 사용하시는분들의 생산성은 주관적으로 0~50% 정도 되어 보입니다.
내수 경기는 안좋고, 개발자 생산성은 올라가고.. 인원을 줄일때는, 외주를 사내 직원으로 대체하는것 부터
하게되고, 프리는 구직시장의 20% 정도의 볼륨일 뿐이고, ai 성능은 좋아지고, 사용자는 갈수록 늘어날거고..
잠시 반짝이는 경기는 있을수도 있지만, 서서히 낮아지는 온도를 먼저 느끼고 있다면, 더 추워지기전에 정규직으로
피신해서 시간을 벌어보는것도 방법일것 같습니다.
그게 아니라면, 낮은온도에서 버틸수 있게 사업화를 하거나, 어떤식으로든 경쟁력을 확보해야하지않나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