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시절,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시작한 회사생활은 어떠셨나요?
경험도 없는 신입 시절, 무언가 지시는 내려왔으나 할 줄 모르겠어서 쩔쩔 맸던 선배님들의 얘기가 듣고 싶습니다..ㅎㅎ
그 상황을 어떻게 해결했고,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서야 조금 업무가 익숙해 지셨는지도요 ㅎㅎ
약간 미리 걱정하는 스타일이라 취준 중이지만 벌써부터 회사에 들어가 쩔쩔 맬 저를 생각하니 ㅎㅎㅎㅠㅠ
다양한 선배님들의 경험도 듣고 혜안을 얻고 싶어요. !!!!
어떠한 이야기도 좋으니 신입시절의 선배님 이야기를 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