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이 크다고 마냥 좋은게 아니네요..
이번에 기존 40명 정도 회사에서 200명 정도 회사로 이직했는데
처음엔 마냥 돈 잘주고 크니까 좋다고 생각했는데.. 체계적일수록 뭔가 되게 빡빡하군요 ㅡㅡ;;
규모가 작았을땐 주먹구구식이라도 자유로워서 좋았다면 지금은 안정되긴하나 뭔가 갑갑한 기분입니다..
이번에 기존 40명 정도 회사에서 200명 정도 회사로 이직했는데
처음엔 마냥 돈 잘주고 크니까 좋다고 생각했는데.. 체계적일수록 뭔가 되게 빡빡하군요 ㅡㅡ;;
규모가 작았을땐 주먹구구식이라도 자유로워서 좋았다면 지금은 안정되긴하나 뭔가 갑갑한 기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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