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 프론트엔드 취준 선배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저는 프론트엔드 쪽으로 취준을 하고 있는 신입 개발자입니다.
요즘 취업 시장이 어렵다는걸 많이 느낍니다. 선배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저는 대학교에서 타학과에 2학년까지 다니다가 우연히 웹 개발과목을 듣고 흥미가 생겨 2학년 2학기 부터 컴공으로 전과하여 졸업한 케이스 입니다.
그동안 제가 해왓던 과정과 스토리를 소개해보자면
대학생 시절 학생 인턴쉽 6개월
선임 개발자 없이 학생 4명(프2,백2)에서 프로젝트 진행
회사에서 가지고있던 작은 프로젝트를 React로 구현(실제 구현과 동작 테스트 까지 마친 상황이였지만 회사에서 서비스를 출시하지 않았습니다.)
어떤 스킬과 구현을 했는지 설명할 순 있지만 관련 코드를 공개할 수가 없음
한국인터넷진흥원에서 개최했던 소개딩(소프트웨어 개발보안 시큐어코딩) 본선
대학교 시절에 했던 프로젝트(졸업작품)
졸업 이후 6개월 부트캠프(프론트엔드 과정)
개인 프로젝트(소규모 서비스)
Next.js로 개인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로그인 인증 관련 데이터가 ReactNativeWebView.postMessage 핸들러로만 보내져야해서 관련 크롬 익스텐션 제작(현재 30명 이상 사용중)
정도가 있고 현재도 개인 프로젝트(프1,백1)를 진행중에 있습니다.
(또한 오픈소스 기여 경험이 있지만 단순히 다국어 지원에서 한국어로 번역지원한 것과 최근 FCM 지원중단으로 인해 HTTP v1으로 마이그레이션 과정을 담아 기여한적있습니다.)
최근 50곳 정도 이력서를 지원하였고
서류 합격 2개 -> 이후 탈락
서류 열람이 안된곳 12개 정도
나머지 서류 탈락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사실상 백엔드와 협업이라고 생각하면 대학생 시절 학생 인턴 1개와 졸업작품 1개 정도만 있는것 같습니다.
제 코딩테스트 수준은 프로그래머스 1~2 레벨 수준이라고 생각됩니다.
제가 계속 지원해도 괜찮은 수준인 것일까요? 요즘 아무리 지원해도 서류를 안봐주는곳도 있고 서류 합격이 하늘에 별따기 수준이라 요즘 많이 혼란스럽습니다.
선배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