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더 빌런이라고 생각하세요??
1) 자기가 디버깅 버전으로 빌드해서 실행해놓고 퍼포먼스 안나온다며 찡찡내는 개발자
2) UI 디자이너에서 컨트롤들 긁어왔을때 기본 이름값(textbox1) 같은걸로 수십, 수백개씩 만들어 쓰는 개발자
3) 뭔가 상태가 변경 될때마다 라벨이나 텍스트 박스에 텍스트 색상을 바꾸고 다른 로직에서 그 텍스트 색상을 보고 판단해서 다른 로직을 동작하게 짜는 개발자
4) try, catch문 에서 catch문 앞에 catch만 3중, 5중으로 짜놓는 개발자
5) if문 안에 or로 조건만 300개, 그것도 변수에 특정값으로 비교하게 하드코딩으로 적어둔 개발자
저는 다 겪어봤는데... 생각할수록 아직도 어질어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