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으로만 말하는 직장상사
직장상사 중 카톡으로만 이야기하는 분이 계세요...
모든 업무지시도 카톡으로만 합니다..
심지어 바로 제 뒤에 앉아계세요..
너무 속터집니다..
회사 대표님께도 몇번 말씀드려서 대표님도 그분께
몇번 말했지만 계속 변하지 않고...
오늘도 카톡으로 회사 단체톡방에 알수없는 문서를
저보고 작성하라면서 주르륵 글을 써놓고는
할일 다한사람 처럼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열받아서 똑같이 카톡으로 글로만 주르륵되어있어
몇가지부분이 모르겠으니 설명을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저는 불러서 설명 해주실줄 알았는데
똑같이 그 톡방에 또 주르륵 쓰고 있더라고요...
왜모르냐고 자기가 쓴거에 다 있다고
제가 너무 열받아 조목조목 따지니 결론은 난 모르겠고
그냥 하라는겁니다 그것도 물론 톡으로...
그분 얼굴만 봐도 울화가 치밀고 너무 답답해요..
제가 떠나는게 맞을지 그분은 관둘생각 1도없어보이거든요...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이러다가는 제가 병날것같아서요
한두번도 아니고..
작성하라는 문서도 절대 작성해주기도 싫고
낼 볼 생각에 또 열불이나네요...답답한데 어찌해야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