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기업, SI기업 차이
서비스기업 SI기업 차이
(실은 서비스만 다녀서 SI가 어떤지 정확히 모름)
[분류]
서비스 기업
남들이 많이 사용하는 서비스들을 운영하는 기업 (네이버, 카카오, 쿠방, 배민, 두나무, 토스, 하이퍼 커넥트, 당근, 쏘카, 뱅크샐러드, 야놀자, 등등등)
+ 다른 기업에 B2B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들 (몰로코, 센드버드, AWS, 42Dot, 메가존, 베스핀 등등등)
SI 기업
비 IT회사에 IT솔루션을 제공하는 등 외주개발이 사업의 메인인 기업들 (삼성 SDS, 롯데정보통신, 현대 오토에버, LG CNS 등등등)
[특징]
서비스 기업
높은 연봉, 뛰어난 워라밸(재택근무, 주4일 근무 등), 커리어 지향점이 높음, ‘비교적’ 수평적인 문화, ‘비교적’ 기술에 진심인 문화, 정년보장이 비교적 힘듬
SI 기업
전통적인 기업의 모습, 잦은 마감일정 압박, 외주로 인한 ‘비교적’ 수직적인 문화, ‘비교적’ 기술보단 적은 리소스로 빠르게 구현하는게 목적인 문화, 대기업 계열사들이 많기 때문에 정년보장이 잘 됨
[인터넷 커뮤니티, 가끔 현실에서도 나타나는 문화적 차이]
서비스 기업
기술적으로 자기들보다 못하다고 SI기업들 무시하려듬. 진또배기 개발자들은 본인들이라 생각하는 경향이 있음
하지만 점점 시니어가 되가면서 정년에 위기의식이 생기기 시작함. 능력이 꺾이기전에 대기업 SI뿐만 아니라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등 어디든 대기업으로 들어가고싶어 함
SI 기업
성과금 잔치, 대기업 특유의 복지 등 처우측면에서 부족함이 없다 말하지만 그래도 신입일 땐 네카라쿠배당토의 초봉 6000, 7000을 부러워하고 중급일땐 서비스 기업 특유의 자유로운 문화를 부러워함.
서비스기업에 가고싶지만 못가서 SI에 남아있는 경우가 많음
시니어일땐 처우도 좋고 자식키우는데있어서 대기업 복지가 빛을 바라기 시작하며 정년도 보장되서 든든한 국밥다움이 있음
때문에 서비스vs SI 싸움등에 관심조차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