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하다가 SI로 바꾸는 회사들이 많나요?
헬 스타트업 = SI하는 스타트업이라는 내용을 읽고 쓰는 글인데, 보통 창업자들이 우리 이런 아이디어로 이런 회사 만들어보자 해서 시작하는게 스타트업 아닌가요?
보통 시드머니 떨어지거나 투자 못받으면 사업을 접지 않나요?
다른 팀원들도 있을거고 그리고 스톡옵션+연봉으로 보상받을텐데 “우리 힘들어서 SI 좀 하자” 라는 회사에 미래를 보고 남아있는 직원이 있다구요??
SI 사장 하거나 혹은 프리랜서하다가 스타트업 차려서 힘들어지면 법인 유지한채 본업으로 돌아가는게 아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