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로부터 사직서와 정직처분을 제안받았습니다
2024.02.13일 개발자 유지보수팀으로 입사했고 오늘 업무태도를 지적받아 1개월분의 급여 + 무출근 vs 징계위원회(무급여 정직 처분) 을 제안 받았고 오후 1시경에 확답을 받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확답 시기를 놓치면 사직의 의미(사측의 권유)가 사라지니 자발적 퇴사가 되는것이기에 실업급여를 못받고, 현재 기간도 주말 포함해서 134 일 일했더군요 1번에도 적혀있듯 오늘 사직서를 제출하라고 제안 받았는데 실업급여는 못받는건가요??
정직 처분인 상태에서 구직할때, 면접 볼때 ‘현재 직장에서 근무중’인걸로 어필해도 될까요
사직서를 종용한 날을 놓치면 권고사직의 의미가 퇴색 되는걸까요??(실업급여 관련)
다른 직장에서 이력서나 면접으로 바라봤을때, 무직 또는 구직중(사직서를 제출한 상태), 재직(정직 처분을 받았을때) 어떤게 더 유리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