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인 두뇌는 프로그래밍 언어 못 만드나?
동북아에는 5800년전 파키스탄에서 발생된 언어논리유전자 aspm d 변이가 없습니다
아리아인 경로를 타고 유럽 특히 스코틀랜드 그리고 인도 쪽까지 그 유전자가 확산되었구요
러브레이스를 비롯해서 피차이까지 모든 소프트웨어 개발의 코어는 그쪽에서 만들어졌습니다
동북아에서 루비 말고 있나요?
금융계도 그렇지만 영국인들 러시아인들 북독일 네덜란드인들 유태인들 머리 쓰는것 보면 차원이 다르다는걸 느끼기도 합니다. 인도 같은 경우 라마누잔 같은 갑툭튀는 진짜 깜짝 놀랄 정도고요
동북아인은 관개농업인들이라 협동 조화 중심이라 관계상 잔머리가 잘 굴러가는거고
유럽인들은 그리스 뱃사람 장사꾼들의 개척 호기심이 밥 먹여주는 문화 기반이라 독고다이로 평생 자기분야 한우물만 파도 간섭 덜 받는 문화이기도 하고
로마인들은 농사꾼이긴해도 밀농사는 벼농사보다 훨씬 쉬운 대신 밀가루 만들어 먹으려면 협동 조화보다는 개인의 창의력으로 풍차의 개선 같은 기술의 혁신이 더 중요한 역사적 문화적 기반이고
글로벌 소프트웨어 회사에서 다양한 인종들과 같이 일해 보신분들 의견도 궁금하네요. aspm d 의 벽을 느껴본적 있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