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취준할 때 목표 기업들을 어떻게 꼽나요?
이제 4학년 1학기 마치면서 졸작도 끝났고 내년이면 졸업이라
슬슬 기업 탐색하고 자소서나 포폴쓰면서 2학기에 인턴할 곳을 찾아볼 생각인데
솔직히 기업 탐색을 어떻게 하는 건지 전혀 감을 못잡겠어요.
일단 직무 방향은 백엔드나 클라우드, 네트워크쪽으로 잡고
무작정 잡코리아, 원티드, 사람인 같은 곳 채용공고를 보고 있는데
사실 대부분은 생소한 기업들이라 분야나 직무를 봐도 크게 와닿지를 않더라고요.
사실 특별히 관심 있는 서비스나 사업 분야가 있는 것도 아니고
이쪽 분야 신입 초봉이 어느정도가 평균인지도 잘모르겠고
잡플래닛에서 퇴사자 리뷰를 보면 혼란만 가중되고
이런 상황에서 기준을 어떻게 잡아야 할까요?
그래도 희망사항을 꼽아보자면 첫직장이니 만큼
회사 업무 따라가면서 자연스럽게 자기개발도 되고
스스로 발전이 있는 곳이면 좋겠는데
이건 채용공고만 봐서는 더더욱 모르겠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