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이해안가는 사람들의 취향
1) 집구석 살림살이 다 들고 캠핑같은거 왜 감?
글램핑이고 나발이고 1박2일 야외 취침 수준 환경에 다 차려진곳에 가던가
즈그 집구석 살림살이 다 싸들고 온거같은데 캠핑이라고 오는거 보면 뭐.... ㅎㅎ
멀리서 보면 노숙자나 한끗차이인데 꼴값 하지말고 그냥 모텔이나 호텔이나 가지
기본적인 지식도 없으면서 캠핑한다고 난리 피우는 지능이니까 쓰레기 아무데서나 찍찍 버리고
남의것들 전기나 물같은거 함부로 쓰고 오고 카라반 아무데나 짱박아두고 민폐나 끼치고 다니지
아, 물론 저는 저런 꼴값 안떨고 그냥 백패킹인데 군대 훈련 나가듯이 진짜 최소한이나 생존 용품만 챙겨 다니고
없는건 그 자리에서 만들어내서 하는 재미로 캠핑을 하지 저렇게 집구석 살림살이 어줍잖게 들고 꼴값 떨고 다니면서 남한테 피해 주지는 않습니다 ㅋㅋㅋ
쓰레기도 그렇고 훈련 나갔을때 전장정리 하고 나가는거 처럼 아예 흔적도 없이 하고 하룻밤 정도만 있다가 옴;;
2) 제로 음료 먹을바에 오리지날이 낫지 않음?
결국은 살찐다면서도 제로 음료는 핑계고 즈그 먹고싶은거 다 퍼먹을거면서
왜 자꾸 제로 음료 아니면 저혈당 쇼크 오는 것도 아닌데
무슨 안먹으면 안되는거 마냥 발광하는 사람이 많은건지;;
그냥 제로 먹고싶다고 꾸애액 대지말고 오리지날 먹고 다른걸 좀 덜 처먹으면 안되나 싶음....
맛도 없드만 그저 사회랑 상술로 만들어진 제로 음료를 사먹어주는 흑우들도 있구나...
결국은 먹을거 다 퍼먹으면서 다른곳에 탓하는 지능인 사람이 많구나 싶음;;
3) 지가 진정한 오타쿠 찐따면서 남의 마이너한 취미는 존중 못해줌
집구석에 짱박혀 있다가 유일하게 움직이는게 오락실에서 리겜하는거고 틀어박혀 애니만 보는 돼지 오덕들 특징이
지 선에서 벗어나는거면 다른 사람 취존이 아니라 이상한 취미로 치부함...
위에 세가지 케이스는 백날 이해하려고 해봤지만
말도 안통하고 답도 안나오길래 포기함;;;
제로 음료 먹으면서 지 먹고싶은거 다 먹을바에 그냥 먹고싶은건 먹되, 덜먹고 더 맛있는 오리지날로 마시면 되지 않냐니까
불편러 취급함
바리바리 다 싸들고 캠핑인지 노숙자인지 하고 온 놈이 길가에 낚시충까지 겸업으로 한다고 산책로에 낚시대 어질러놓고 한참동안 진로 방해하길래 따졌더니 불편러 취급하는거 보고
뇌 구조가 다른걸 떠나서 모양만 인간이지 다른 동물인 사람도 많구나 싶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