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피드백의 조건
1. 서로가 나와 우리, 조직의 성장을 위해서 피드백을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 무조건 까는거 방지
1.1. (피드백이 덜 발생하기 위한) 업무상 룰(가이드)을 정한다.
=> 피드백 하는 사람의 혼자만의 가이드나 생각 주입할 가능성 금지
2. 상대방이 피드백을 받을 준비가 되어있는지 확인한다.
=> 받을 준비도 되어있지 않은데 '이거 잘못됬어요' 하면 '뭐지?' 할수 있는거 방지
3. 서로 긴장, 경직 않은 상태를 유지한다.
=> 긴장, 경직되면 그 순간 위아래 생기고, 가르치게 되는 분위기 생기는거 방지
4. 상대를 비판하는것이 아닌 상대방의 생각을 먼저 확인후 상대방의 입장에서 피드백을 전달한다.
=> [ 이거 왜이렇게 했어요? -> ㅇㅇ 때문에요. -> 아그러면 맞네요. ] 하게 되는 순간 방지
5. 피드백 전달시 수정이 되어야 할 부분만 전달하는 것이 아닌, 수정이 된 결과와 수정이 되지 않은 결과 등을 비교하며 전달한다.
=> 더 나은 방향을 제시해야 되는데 무조건 틀리다 방지. 상대방이 피드백을 수용하기에도 이점.
6. 수용자는 받은 피드백을 실천하려 노력하고, 적극적으로 의논점이 있다면 의논하고, 좋은 방향으로 수정이 되었고 효과를 보았다면 '덕분에-'라는 말을 써주기
=> 1~5번을 기본사항으로 하기 때문에 실천을 하는것이 좋고, 잘못 이해된 방향으로 실천하는것보단는 의논할것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의논하고, 좋은 결과가 나왔다면 이점이 되었다고 알려주기
시간을 내서 깊은 내용을 전달하고 의논하는 것도 좋지만
평상시에 저런 조건을 가진다면
3 번으로 직원간 긴장감이 없는 상태에서 4번으로 서로의 입장을 생각하며 1번으로 나에게 하는 조언은 항상 좋은 조언만 있다는걸 알기에 2번의 자세가 되고 5번으로 서로간 윈윈만 됩니다.
우리 회사 피드백 문화 좋다 라고 하지만
규칙도 없고, 제대로 된 수정방향 제시도 못하면서 직급, 경력으로 상대방을 억압하며 까내리는 것이 부지기수 합니다.
(심지어 넷플릭스 책을 읽었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