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지원) 예정인 회사가 괜찮은 곳인지 정보가 없을 때 간접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방법
대부분 신입분들이 처음에 회사 입사 예정이거나 지원 예정이실 때 가려는 회사가 괜찮은지 인터넷에 검색을 해보고 결정을 합니다만,
일부 규모가 작거나 신생 기업의 경우에는 회사에 대한 정보가 없거나 찾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회사의 정보가 없는 대부분 경우는 중소기업임으로 아래는 중소기업의 정보를 찾는 방법을 적었습니다.)
때문에 신입분들은 결정을 제대로 된 결정을 못내리고 인터넷에 해당 회사에 대해 질문글을 올리거나 회사 상황을 전혀 모른채로 입사를 결정하고는 합니다.
이때 간접적으로나마 회사가 괜찮은 곳인지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있어 신입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해서 올려드립니다.
※ 해당 방법은 간접적인 방법으로 이 방법이 반드시 좋은 회사 나쁜 회사를 구분하는 잣대는 아님을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이전에 글을 작성하니깐 의도와는 다르게 다른 쪽으로 해석 하시는 분들도 있어서 적어둡니다...)
알아보고자 하는 회사에 현재 재직 중인 직원 수를 확인한다. (보통 취업 포털에 재직 중인 직원 수가 같이 적혀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운영하는 중소기업현황정보시스템 포털에 접속한다 ( https://sminfo.mss.go.kr/ )
회원 가입 후 알아보고자 하는 회사의 당기순이익을 확인한다.
위에서 알아본 내용을 토대로 재직 중인 직원 수에 대비하여 회사의 당기순이익이 얼마나 높게 나오나 확인을 하시면 됩니다.
이 방법이 위에서 언급한대로 정확한 확인 방법은 아니지만 일반적인 경우 직원 수에 대비하여 회사의 당기순이익이 높은 경우에는
회사에 확실한 영업 이익을 가저다주는 제품이나 수단 있거나 고부가가치 영업 이익 제품이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리고 직원 수 대비하여 회사의 당기순이익이 높은 경우 직원 개개인이 회사에 벌어오는 금액이 크다는 의미임으로
회사가 직원 복지나 급여에 신경을 쓸 가능성도 높습니다.
이때 신입분들의 오해하시는 부분이 있는데 회사의 규모나 직원수 혹은 매출만 많거나 높다고 회사가 고부가가치의 일을 하는 것은 아니라는 겁니다.
회사가 저부가가치의 일을 하지만 규모가 크고 직원수가 많아서 매출이 높게 나올 수도 있습니다.
이때는 보이는 회사의 규모나 매출은 크지만 실제 직원 개개인이 회사에 벌어오는 금액은 작다는 의미임으로
회사가 직원 복지나 급여에 신경을 덜 쓸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회사를 선택할 때는 회사의 규모나 직원수 혹은 매출만 보고 판단하는 것이 아닌 회사가 어떤 고부가가치의 일을 하는지를 보셔야합니다.
이때 직원수에 비례해서 당기순이익이 높을 경우 고부가가치의 영업 제품이나 수단을 가지고 있는 회사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회사를 선택하는데 신입 분들이 참고하셨으면 해서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