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에 가서 지낼때마다 느끼는 제일 큰 부분인데요...
뭐, 우리나라처럼 하는게 환경 보호에도 맞고 효율적일수도 있다는건 알고있지만
외국 나가면 나갈때마다 허탈감이 드는게
쓰레기 분리수거라는거죠...
지금 있는 곳도 쓰레기통 보면 그나마 잘되있는곳이
재활용 가능 쓰레기, 쓰레기 구분해둠으로
쓰레기는 그냥 음식물도 안가리고 바로 버린다는...
진짜 암만 분리수거를 가정에서도 그렇고 딱딱 구분해서 하는 나라나 인프라가 세계에서 10프로는 되려나요
아마 안되겠죠 하....
우리나라도 분리수거만 잘하지 문제가 영 없는건 아닌게 더 큰 문제
뭐만하면 배달만 시켜도 도대체 플라스틱 통이 몇개나 오는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