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2주만에 실무 투입....
자바, jsp 전자정부 회사 소기업 1년경력 이직 2주차인데,
당장 3주차부터 실무 투입하라는데, 국비6개월, 자바, 오라클, 넥사크로 경력1년인데, 업무파악이 더뎌서 매일 야근 해야 할것만 같습니다.
(웹사이트 도메인 지식 분석 절반만...성공) 압박이 너무 심해서 (사람들은 좋은데... 일적인 스트레스가 너무심함)
당장 다음주부터 실무 투입인데 도저히 해낼 자신이 없네요... 제 자신이 나약한건가 싶기도 하고....
(다른사람들은 잘 버티는데...나는? 이런 느낌)
너무 안맞아서 퇴사 고민 입니다. (오늘도 9시까지하다 힘들어서 걍 나옴 3개월 내내 업무 파악하느라 야근할수도? 야근 많은 회사입니다. )
(3개월 수습 2주차) 제가 한심한건가요...? (코딩하고 개발하는건 좋아해서 적응할줄 알았음...) 퇴사 말할때 죄책감? 도 있고...?
끝까지 버틴다.
당장 퇴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