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님들 이제 6개월차 다되가는 신입의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요즘들어 너무 고민이 많아져서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자 글을 씁니다..
작년 국비 수료 후 올해 1월에 입사 해 이제 6개월차 되가고 있는데
처음 입사 후 공공기관 사이트 제작에 프로젝트에 투입되어서 저와 퍼블리셔(디자인+html+css)와
둘이서 한 사이트를 완성 햇습니다... 기본적인 사이트 구성만 해주고 테이블 설계 부터해서 로직같은건 누구 도움 받지 않고 혼자 했구요..
그래도 나름대로 재밌어 했고 그렇게 큰 사이트가 아니라 혼자서 이번 6월말에 오픈 예정에 있습니다.
이제 오픈 예정에 가까우니 다른 업무에도 투입이 되는데 5시간 거리(편도)의 출장(기술영업?) 도 있고 새로운 프로젝트를 수주 하였는데
소스코드가 없으니 클래스 파일을 받아 디컴파일을 해서 복원을 시켜서 유지보수를 하라고 시키는데
이 코드가 자바 1.7 버전이다보니 오류가 너무 많이 생겨 힘든 상황인데 이걸 저 혼자 시키면서 업체에다가는 복원이 끝나서 유지보수 작업이 들어 갈 수 있다고 거짓말을 치고 업체쪽에서는 끝났으니 생기는 오류들을 다 저한태 토스 시키는 상황입니다.
제 위의 사수라고는 의사소통이 잘 안되는 외국인 한명뿐이구요.. 팀장급 인원은 아예 없습니다
현재 최저 임금에 얼마 차이 안나는 금액(실수령 200 밑)을 받으면서 그래도 이 회사에서 1년을 버티고 다른회사로 이직을 해야 할지
그냥 현재 상황에서 퇴직을 하고 다른 회사를 알아봐야 할지 너무 고민됩니다... 정답은 없겟지만 요즘같이 구직이 힘든 상황에서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