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프리랜서 출근시작했는데 출근취소받았네요
5개월 구직중 겨우 SM운영쪽 프리랜서 일이 들어와서 투입전 인수인계받는다고 업무설명을들었습니다.
야간근무지만 업무가 모니터링70 DB쿼리짜는거 30 정도라고하고 DB는 postgreSQL 을 쓴다해서 경험 이있어서 고객사 쪽에서 면접을본뒤 출근하라고 전달받고 출근했습니다.. 두번째날부터 그러니깐 어제 교육을받는데
고객사에서 다루는 운영이라 DB가 다양하니 앞에 말한 postgreSQL 말고 뭐 MSSQL이란던지 이런거 주로다룰거라고 하다가 NO SQL이란것도 얘기가나왔는데 설명듣다가 NO SQL이라는게 좀 생소하게들려서 이게 뭔지 질문을했습니다. 그런데 교육시켜주는 한 분이 절 이상한표정으로 보시던데 뭔가 좀 그렇더라고요
그리고 DB샤딩이란것도 나왔는데 궁금해서 구글검색했는데 제가 구글링해서 찾아보는데 또 이상한표정으로쳐다보더군요 (사실 이건 기억이잘안나서 질문하기그래서 제가 찾았습니다..)
그러다가 오늘 출근전에 아웃소싱담당자 분이 전화가와서 혹시 어제 뭐 교육받다가 질문했냐? 해서 뭐 하나 이해가안되서 질문을 좀 했어요 그거밖에없다고 말했는데
고객사 쪽에서 제가 DBA쪽 경험이 부족한거같아서 인력교체를해달라 통보하고는 출근취소받았습니다..
아니 인터뷰볼때도 전 개발위주의 DB만했고 기본쿼리정도만 짤줄안다고 말했는데도 그 정도면 괜찮다고 출근하라고해서했는데...
정말 어이가없네요... 뭔 질문하나했다고 사람을 경험없는놈으로 낙인찍어선 컷 시켜버리고..
여러분들이 보기에도 제가 질문저거하나했다고 이정도까지 찍혔어야되는건지요.. 정말 서럽네요..
그런데 사실 아직 여기가 외주업체 자체를 교체하는거여서 갑자기 인력투입이된거라 인수인계든 뭐든 제대로안되있고 아직 담당할 업무배치가 안됐어요 근데 그 중에 담당할쪽보니깐 NO SQL쪽 다룰 담당자 도 있었는데 저를 여기 넣으려했는데 제가 처음듣는다하니 그랬던건지.. 진짜 너무 자괴감들고 제 자신이 억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