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론트엔드 기술(라이브러리) 도입 고민있습니다.
포트폴리오 용으로 프로젝트를 하나 맡아서 진행하려고 하는데
Client, Server 상태 관리에 어떤 라이브러리를 사용할지 고민입니다.
Redux-toolkit으로 주로 프로젝트를 진행했고 인턴 경험도 있어서 코드 완성도는 Redux로 진행했을 때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도입 이유는 Client와 Server 상태관리를 Redux만 사용함으로써 제어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단점은 코드 양이 길다 일 것 같습니다.
다만, Tanstack-query와 Zustand 조합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도입 이유는 Tanstack-query를 사용함으로써 서버 상태관리를 좀 더 쉽고 간편하게, 비교적 가벼운 Zustand를 사용함으로써 Client 상태관리를 적은 코드로 관리할 수 있다 일 것 같습니다.
Tanstack-query와 Zustand는 초짜라서 코드 품질이 낮고 구현 기간이 오래 걸릴 것 같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제가 현재 목표하고 있는 회사는 중견-대기업 회사 입니다.
서비스 기업을 가는게 원래 목표였지만 신입을 뽑지 않는다는 얘기를 들어서 망설여집니다.
잘은 모르지만, 중견-대기업은 기존 코드를 바꾸지 않을 것 같아서 Redux를 사용하는게 장점이 있을 것 같고
서비스 기업 (네카라쿠배당토 및 스타트업)은 코드가 많이 바뀔 것 같아서 Tanstack-query, Zustand을 사용하는게 더 좋을 것 같습니다.
현업에 계신 분들께서 조언 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제 학력 및 경력은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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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서울 대학 (건동홍숙 라인) 컴공 (학점 3.5)
토익 970 / 토익스피킹 Advanced Mid
IT 솔루션 기업 인턴 3개월 (프론트엔드 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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