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직 입사했는데 매일 퇴사 생각 납니다.
1년경력에 (비자발적 퇴사) 중소기업 공공SI2주차인데, 7시퇴근인데 1시간 10분 걸리고, 한시간 반은 무조건 야근이네요... 공백 7개월 (국비교육6개월 포함) 인데... 집 오면 9시 반이고... 퇴근 해도 대표가 공부 하라고 눈치주고... 3개월수습인데 절대 정규직 전환하고 싶지 않네요. 코드보고 분석하고 개발하는건 좋은데... 그건 거의안하고 회의만 엄청하고 일만 계속 늘어나서 1년 내내 매일 야근할거 같은 회사네요.. 너무아닌거 같으면 바로 퇴사가 답일까요? (사수없고 신입 자주뽑음)
답변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제가 죽어가고 있는걸 몸으로도 느끼고 있었네요... (설사 지속, 가끔 손떨림?) 다음주 월요일까지 버티고 나간다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