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님들 취준생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현재 열심히 공부하고있는 취준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요즘 열심히 하고는 있는데 방향성에 대해서 약간의 불안감과 제가 세운 계획이 옳은 방향인지 걱정되서 선배님들께 조언을 구하고자합니다.
일단 제 설명을 드리자면
26살
경기도권 4년제 졸(정보통신학부)
학점 : 3.5
정처기, sqld
수상내역 : 교내 해커톤 BIgData부분 최우수
스펙도 부끄러울만큼 없습니다.
사실 학부생때 빅데이터 쪽에 관심이 있었는데 깊게 공부를 할수록 안맞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졸업 작품으로 가계부 앱 만들기를 했었는데 이때 백엔드쪽이 너무 재미있었던 기억이있어서 현재 java와 Springboot 공부중입니다. 머리 박고 열심히 하고있습니다.
공부는 인프런 김영한 강사님 강의 듣고있고 로드맵 70프로정도 끝내서 jpa부분만 들으면 이론 공부는 얼추 끝날듯 싶습니다.
(스프링 mvc, jdbcTemplate, mybatis)여기까지 이론 공부는 끝나서 이제 간단한 토이 프로젝트하면서 개념을 다시 잡으려합니다. 취업은 올해12월이나 내년 초쯤 생각하고 있습니다.
사실 제가 여쭙고 싶은건 여기서부터의 방향성인데요.
1.간단한 게시판 만들면서 이론 정리, 적용
2.팀프로젝트 하기
3.퀄리티있는 프로젝트 만들기(2개 이상)
4.코딩테스트 연습(쉬운 문제라도 하루에 1개는 꼭 풀고있음)
5.블로그(현재 없음)
이렇게 정해봤습니다.
깃헙에는 코딩테스트 문제 푼거 말고는 올린게 없고, 프로젝트 시작하면 포폴 준비하려고 합니다.
사실 가장 궁금한 부분이 블로그인데 공부한 내용이라도 블로그에 기록을 해야하는것인지 궁금합니다. 막상 해보니 블로그에 공부한 내용 1개 올리는데도 두시간정도 걸리던데 요즘 취업 시장에서 필수적인 요소인가요? 여러 글들 찾아보면 프로젝트 기술한 포트폴리오가 중요하지 공부한 내용 적은 블로그는 면접관분들이 신경도 안쓴다 차라리 몇시간씩 블로그 쓸 시간에 개발하거나 공부하는게 더 좋다는 의견도 있으시더라구요.
또 개인 프로젝트는 어느정도 수준까지 완성도가 있어야할지 궁금합니다. 현재 계획은 thymeleaf 사용하면서 mvc기반과 프로젝트마다 jdbctemplate, mybatis, jpa 싹다 구현 시켜볼 생각입니다. reponse로 api처리도 하려합니다.
열심히 공부하고는 있지만 제가 정한 방향성과 고민에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