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회사에서 서비스회사로 이직하고 싶습니다.
금융SI에서 만26살 만3년차 개발자이고 퇴사 예정자입니다.
SI에서 있으면서 느낀점은 그냥 경력좋으신분들의 소스 복붙과 쿼리복붙 같은 의미없는 작업과 또 의미없는 현업의 무리한 요구로 인해 개발아닌 개발을 매일 12시간 씩 하며 주말에도 출근 하며 개발자에게 전혀 쓸모없는 짓을 하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아서 이직을 결정했습니다.
이직에 대해 많은 여쭤볼게 있습니다.
SI회사에서 서비스회사 이직이 어렵다고 하던데 사실인가요?
솔직히 제가 스킬적인 부분이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이 들어서 부트캠프를 지원할까 고민 중인데 추천하시나요?
제가 했던 언어는 JAVA와 SQL 정도 밖에 만지지 않았는데 백엔드로 지원이 될까요?
이렇게 써놓고 보니 정말 물경력 같아서 현타가 옵니다.. 선배님들의 조언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