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를 위한 옆그레이드 하신분 있나요?
안녕하세요
1년 차 클라우드엔지니어인데 이직 기회가 생겨서 고민 중에 있습니다
현회사
중견
매출액:6000억
장점: 워라벨이 좋다/ 구내식당이 있다/인센티브가 월말에 본인 월급에 50퍼센트 정도 나온다(안 나올 수 있음)/비포괄
단점: 비메이저 클라우드라 이직 시 이직 시 경력이 깎일 수 있다/ 클라우드를 잘 아시는분이 부서에 많지 않다/업무 분담이 이상해서 주말에 갑자기 고객사 대응해야 할 수 있다
이직하려는 중소
매출액:500억
장점: 워라벨이 좋다/aws를 사용해서 이전 회사 보다 더 좋은 커리어를 쌓을 수 있다/엔지니어 규모가 현 회사의 1.5배다/중소기업 감면
단점: 포괄/400 정도 올라지만 사실상 동결 / 복지가 줄어듬/ 회사가 20분 정도 멀어짐/ 회사 규모 축소
aws 엔지니어는 보통 3년차 부터뽑아서 커리어적으로는 많이 도움될거 같은데 다른게 메리트가 적다보니 쉽지 않네요. 참고로 전 쿠버네티스 쪽으로 전문가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확고해서 가서 이쪽으로 많이 경험해보고 싶습니다
저 같은 이직 경험 하신분 계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