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봐주세요....
저는 부사관으로 약17년간 근무하다 전역하고 소프트웨어 개발자로 취업하게되었습니다.
나이는 42세입니다...
21년 9월부터 현재의 회사에서만 근무중이구요
초기에는 외부에서 수주한 프로젝트에 투입되어 옵무분석부터 개발까지 하였고 성과를 인정받아 경력대비 낮지않은 연봉으로 현재까지 근무중입니다
현재는 사내 자체 솔루션을 2년째 개발중입니다
중간에 팀장급 경력 개발자분이 초기 셋팅부터 개발 하시다 대표와 마찰로 퇴사하셨습니다
저는 현재의 프로젝트에서 spring-boot java개발뿐만 아니라 자의 및 타의로인해 이것저것 많이 경험하였습니다
예를들면 사내 구축된 private cloud 인스턴스 운영
Docker로 postgresql db구축
Docker로 grafana 모니터링 환경구축
Kafka clustering 구축
Centos gitlab 설치 및 프로젝트 관리
Redis 서버로 spring boot session clustering 환경구성
회사 도메인(4개) 관리
Nginx ssl적용 등등
대부분 팀장님 나가시고 제가 할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이루어 진것 같네요
조만간 ios mobile 개발에 투입될 예정입니다
제가 여기서만 경험하다보니 그리고 제대로된 사수는 단 한번 밖에 같이 있지 않아서 또 대표님이 직원들을 불안하게해서 좀더 규모가 큰 제대로된 중견기업이상으로 이직하고싶다라는 생각이 있습니다.
재작년에 방송통신대학 컴퓨터과학과 3학년에 편입해서 올해 8월 졸업예정입니다.
그리고 올해 정보처리기사를 취득하였고 현재는 aws saa 자격증 취득 준비중이고 제가 회사프로젝트를 통해 학습한것을 기반으로 springboot 프로젝트를 만들어서 aws ec2에 배포해두었습니다
요즘 취업시장이 얼어붙었다는 분들도있고 그래도 개발자를 찾는 업체가 있다는 분들도 있더라구요
중견기업으로 이직하고 싶은데 제가 바라는대로 이직할수 있을까요
부족하다면 어떤부분을 좀 더 노력하면 될까요.
참고로 현재는 6500가량 받고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