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노조 왈...이재용은 바지 사장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434544?sid=102
삼성 노조의 주장 요약
이재용은 바지 사장 (노조원들은 이재용을 바지사장으로 호칭하고 있다고 함)
진짜는 정현호 부회장
그래서 노조는 시위 현장을 이태원이 아닌 정 부회장이 있는 서초 사옥 앞으로 옮겼다고 주장
HBM 주도권이 SK하이닉스로 넘어가 삼성 반도체 부문에 위기설 팽배
노조의 요구 사항
최근 반도체 부문 적자로 인해 폐지된 성과급제를 복원하라. 감소된 실질 임금 30%에서 일정 부문을 돌려 달라
직원의 임금은 감소했는데 임원들은 2억 5천만원 이상 인센티브를 받았다
근황
지난 6월 7일 삼성전자 역사 최초 파업 실시
현재 삼성전자 전직원의 23%인 약 28,000명이 노조원 (1년 사이 3배 증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