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고민좀 들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ㅈ소기업에서 개발자로 약 4년정도 일한 주니어 개발자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요즘 퇴사가 너무 마렵네요,,
4년동안 java, elk, 안드로이드 유지보수, c# 등 여러 프로젝트를 많이했는데요. 대표님께 자바쪽으로 한 분야를 깊게 파고싶다고 말씀드려서 자바 웹 서비스 운영관리 파견 프로젝트쪽으로 빼주셨는데,
막상 두달간 와서보니 일은 자유로운데 개발일은 거의없고 사용자 추적해서 엑셀 통계내는 작업, 이벤트 관리 정도가 다네요.
다니면서 이직 준비를 하고는 있는데 기존 서비스가 오류가많아서 일주일에 세번이상은 서버이관작업(퇴근 후 30분 ~ 한시간), 그리고 무엇보다 저는 외부에 나와있어서 그런지 급여는 꼬박꼬박 잘 나오는데 회사 내부직원들 급여가 밀리고, 퇴사한 퇴사자들은 한달째 퇴직금이 안나오고 좀 기달려달라고 말씀만 하신다니 신경쓰여서 저도 얼른 탈출해버려야하나 고민이 많습니다..
이런경우에 선배님들은 퇴사후 이직준비를 하는게 낫다고보시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