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진전 됐냐고 하루에 2-3번씩 물어보는 상사
안녕하세요,,
저는 파견은 아니고 회사 내 개발자로써 개발을 하고 있습니다..
개발자가 저 혼자라서 해야할 일들이 항상 넘쳐나고 나름대로 항상 플랜을 짜서 우선순위 대로 개발을 하려고 노력합니다..
문제는 제 상사가 하루에도 2-3번씩 꼭!!! 어디까지 진전이 되었냐고 물어봅니다. 심지어 제가 현재 뭘 구현 하는지도 알아요.
잠깐 5분 동안 제가 어디까지 했고 현재 이런 버그가 있어서 고치는 중이다. 완료되면 보고하겠다 라고 잘 얘기하고 서로 동의를 해도.. 딱! 한 시간이 지나면 해당 버그 고쳤냐고 물어봅니다…;;;
원래 프로젝트 매니저, 상사라는 역할이 이런건가요? 너무 압박감에 스트레스 받아요 진짜로.. 여태껏 잘 참았는데.. 심지어 해당 버그가 간단한 거면 이해를 하겠는데 ㅜㅜ 구글 토큰 가져오는 거에 에러가 나서 그거 버그 난 거 고치는데 시간이 꽤 걸렸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