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티 게임 개발자입니다. 프론트, 백엔드 이직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뭔가 요즘 고민이라....
이거저거 하다가 결국엔 유니티로 게임만들기를 5년정도 일했지만
먹고살기야 하겠지만 이게 언제까지 갈까... 싶은 생각에 이런분들도 있을까 싶어 적어봅니다.
내일모레 불혹인 적지않은나이지만 물경력만 차오르는것같아
유니티 하시다가 프론트나 백엔드, 서버쪽으로 이직하신분들(혹은 교육받고) 계신가요?
뭔가 뒤져봐도 유니티 -> 다른언어 및 직군(서버, 프론트, 백엔드, 웹 등등) 으로 이직하셨다 라는 글들은
많이 보이지 않아 혹시 그런 경험이 있거나 주변에 있으시면 경험담좀 듣고싶네요
미리 푸념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조언, 첨언, 쓴소리, 잔소리 모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