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개인 포폴 준비 vs 인턴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23살 4학년 대학생입니다.
다음 학기를 휴학하고 본격적으로 취준을 할 예정인데 다음 두가지 중에서 고민이 됩니다.
개인 프로젝트 + 자격증, 공부
현재까지 제가 진행한 프로젝트는 모두 팀 단위였고 기술 같은 거 써본 적 없고 반복적인 CRUD API 찍어내기밖에 안 해봐서 프론트+인프라 구축부터 배포까지 혼자서 해보고 좀 여러 기술들도 넣어서 포폴용 개인 프로젝트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있습니다.
자격증 별로 필요 없다고 생각해서 하나도 안 땄는데 정처기 정도는 따 두려고 합니다.
코테에 자신 없어서 코테 공부는 계속 할거구요 영어 회화 공부도 하려구요!
인턴
내년 1학기 복학하고 8월에 졸업할 예정이라 6개월 정도 다닐 것 같고요 중소기업입니다. 가서 실제 프로젝트에 투입되거나 실무를 배울것 같습니다.
포폴용 프로젝트 하나는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라는 마음이랑 실무 경험 쌓아서 취업에 도움 되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반반이라 어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