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데없는 고민인걸까용..ㅠㅅㅠ
안녕하세요.
개발자를 준비하고 있는 신입입니다.
저는 국비로 개발교육과정을 수료하고, 2월부터 지금까지 약 4개월간
제대로된 취직을 못하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운영과 개발을 함께할 수 있는 업무를 하는 회사에 취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더구나 제가 요구한 연봉에 맞춰주셨어요.
그러나 몇가지 소소하게 걸리는 부분들이 있어서 다른 회사에 면접제의가 온다면 면접을 보러다고 싶은 마음이 남아있어요..
하지만 좋은 조건이란걸 알기에 출근을 하겠다고 했습니다.
제가 고민인 부분은!
이 회사를 다니면서도 괜찮은 회사들이 있다면 면접을 보며 준비해나가고 싶은데
여러분들은 신입으로 회사 들어와서 면접을 어떻게 보러 다니셨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