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차 프론트엔드 개발자, 워홀에 다녀와서 다시 개발자해도 괜찮을까요
제목그대로 1년차 웹프론트앤드 개발자입니다.
오랜 시간동안 호주 워홀을 생각했었는데, 이제 곧 막차인 나이인지라 고민이 되네요.
얼마 전 퇴사를 하였고, 이직을 해야하는 시점에서 고민이 많이 됩니다.
다녀와서 다시 준비를 하면 되겠지만, 현실적으로 불안한 감이 있긴하네요 ㅠㅠ
다시 돌아와서 이직 준비를 해도 무리는 없을까요,, 작지만 1년 경력이 초기화되는 건 아닐지 걱정도 되구요.
동료들은 다녀오면 다시 신입부터(물론 지금도 거의 신입이나 다름없지만) , 연봉도 초기화될테고 할텐데 괜찮겠냐고들 걱정하시더라구요..
개발공부나 포폴준비는 현지가서도 틈틈이 할 생각입니다.(해외취업도 가능하다면 하고싶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