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한 시 경계 넘어가는 면접은 면접비 좀 주자
재직이건 실직이건 면접준비 하려면 최소 반나절 하루 쓰기도 하는데 같은 시도 아니고 경기도에서 서울 가는것도 나름 비용이 드는데 면접비 주는곳을 못봤습니다.
공복이거나 오후 늦게라 커피 땡기지도 않는데 마치 커피하니 사주면 크게 뭔가라도 제공하는 것처럼 느끼시는줄 모르겠으나 최소 실비라도 좋으니 면접비 좀 제공했으면 좋겠습니다.
재직이건 실직이건 면접준비 하려면 최소 반나절 하루 쓰기도 하는데 같은 시도 아니고 경기도에서 서울 가는것도 나름 비용이 드는데 면접비 주는곳을 못봤습니다.
공복이거나 오후 늦게라 커피 땡기지도 않는데 마치 커피하니 사주면 크게 뭔가라도 제공하는 것처럼 느끼시는줄 모르겠으나 최소 실비라도 좋으니 면접비 좀 제공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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