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업에 종사하시는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 방향성 )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내년 2월에 전역을 앞두고 있는 25살입니다
현재 대학교 3학년 2학기까지 다니고 군 휴학을 했습니다.
벌써 내년이면 전역이고, 미래를 생각해야 한다고 생각해 제 앞길에 대해 조언을 부탁드리고자 글을 써봅니다.
입대하기전에 클론코딩(html, css, js, python)과정을 듣고학교에서는 java, sql을 조금 공부하다가 온 상태이고 다른 활동은 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전망은 백엔드를 준비하려 하고 있습니다!
전역전까지 잊어버린 cs지식을 다시 공부하고자 하고, 제가 생각해둔 3개의 길중에 하나를 골라서 갈지 고민을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부트캠프를 준비해본다
부트캠프(우아한 테크코스나 싸피등)에 팀을 꾸려 소통하며 개발하는 경험을 줄 수 있는 부트캠프에서, 합격을 한다면 다양한 혜택을 기대해볼만 할 수 있고 공부에 매진할 수 있는 점에 있어 부트캠프를 생각해보았습니다.
복학을 준비해본다
복학을 해서, 4학년 1년동안 취업활동을 하며 무사히 졸업하여 취업을 한다.. 이지만 솔직히 자신은 많이 없습니다.
일본워홀을 준비해본다
다른 두개에 비해 방향성이 다르긴 합니다만,
옛날부터 취향이나 한번쯤 살아보고 싶었던 곳이라 생각은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모든걸 걸고 막연하게 가서 다시 돌아올 바에야 워홀을 통해서 1년을 살아보자는 생각이 큽니다. 제가 좋아하는 나라이기도 하고 일본어 회화도 어느정도 하는 편이라 해외 생활을 해볼 수 있는 기회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한, 워홀의 경험을 살려서 일본쪽 취업에 가산점을 붙이는데에도 이점이 있습니다
대신, 다른 쪽에 비해서 1년동안 해외에 있는점과 공부에만 몰두할 수 없다는 점에 단점이 있습니다. ( 생활비, 아르바이트 등 )
계획이 막연하게 느껴지실 수도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지금 제가 생각하고 있는 최선을 적어본거라서.. 조언해주시면 깊게 생각해보고 참고하겠습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