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자 부트캠프 VS 혼자 취준
안녕하세요 이번에 졸업을 앞둔 4년제 전공자입니다.
아직 기업 넣기는 무서워서 부트캠프 여기저기 넣어봤는데 6개월짜리 대기업 부트캠프 한 군데 붙었네요.
커리큘럼 자체는 굉장히 좋아보이는데 .. 전공자 입장에선 부트캠프를 다니는게 의미가 있을지 그 시간에 취준하는게 더 나을지 정말 고민이네요.. 또 서류 코테 면접 절차도 굉장히 쉬웠어서 선별력이 있는 교육인지도 의문이구요.
사실 아직 사회에 내던져지는게 무서워서 마음은 부트캠프쪽으로 기울긴 합니다만 현실적인 조언이 듣고 싶어 글 올려봅니다 🥲
참고로 수료생 전원 유플러스 코테 서류 1회 면제해준다고는 하는데 지원해도 붙을 자신은 없네요. 커리큘럼도 첨부합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