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지에서 양지로 향하다
고졸출신 만 3년만에 월 500의 수입을 버는 누군가가 있습니다.
사는 얘기 카테고리에서는 늘 어그로성 게시글을 등록하며 사람들의 비추를 받으며 행복해 하던 그 ..
팬층도 생겨나기 시작하며 본인이 작성한 글의 비추 개수와 조회수를 보며 남들 몰래 행복해 하던 그가 이젠 ...
현실적으로 맞는 말과 모두의 인정을 받는 글과 댓글을 달아 추천을 받기 시작했고
비추가 아닌 개추의 맛을 본 그는 -1.9 -> -1.7까지 인지도가 상승해버린 결과
그는 현재 음지를 벗어나 양지를 향해 달려나가는 중이다.
화이팅 @ㄸㄸ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