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라 설정이 확실히 어렵군요
이직한 회사에서 프론트 개발만 하다가, 백엔드를 맡아서 하게 되었는 데요.
확실히 인프라 설정들이 어렵네요.
사실 인프라팀에서 대부분에 작업을 해주긴 하는 데, 뭔가 물어 보시면 ??가 찍힐 때가 많이 있네요 ㅋㅋ;;
이전 직장에서 백엔드 할 때는 EC2에 올리거나 많아 봐야 로드밸런스 정도 넣었는 데,
여기는 쿠버네티스를 쓰고 ELK? HELM CHART? 같은 걸 쓴다고 하니... 이게 뭐람;;
프론트 개발은 사실 개발하고 S3에 올리면 땡이였었는 데, 백엔드를 하니 인프라 관련 내용이 참 어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