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승이직 vs 퇴사 후 이직
현재 1년 6개월 정도 스타트업에서 근무중인
비전공자 프론트엔드 개발자입니다.
같은 팀이였던 시니어 개발자 2명, 디자이너 1명, 주니어 개발자 1명이 전부 퇴사를 하게 됐습니다.
팀에 새로 개발자 2명을 뽑아주셨지만 프리랜서만 하시던 분이라 잘 안맞는 부분이 있어 지금은 팀을 분리하기 까지 이르렀습니다.
회사에선 간헐적으로 월급을 밀리는 경우가 있고 4대 보험 또한 월급명세서에는 공제 했다고 하지만 4~5개월치 밀려있는 상황입니다.
첫 경력을 2년 동안은 유지 하고 싶었지만 지금은 환승이직을 준비중인데 바쁜 회사일과 같이 병행하려고 하니 힘든감이 있어 퇴사를 하고 이직에만 몰두해야 하나 고민이 있습니다.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