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의 앞 길을 도와주십쇼!!
컴공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방학부터 시작해서 플러터로 앱 개발 중이고 플러터와 파이어 베이스는 이제 어느정도 다룰 줄 알고
시간만 좀 걸릴 뿐이지 기능 구현도 어느정도 할 줄은 압니다. (학생 수준이지만,,,)
그런데 플러터를 쓰는 곳이 완전 초창기 스타트업들 뿐이고 제가 스타트업에 가고 싶다곤 하지만 완전 초창기 스타트업은 너무 도전일 거 같아서 많이 쓰는 기술스택을 하나 정도는 더 배워놔야할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어떤 것을 배우는 게 좋을 지 여쭤보고 싶어서 글을 올립니다.
지금 생각 중인 건
리액트 네이티브: 꽤 크기가 있는 스타트업들은 대부분 RN을 사용중이더라구요
스위프트: ios개발을 하고 싶어서 스위프트를 공부할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노드나 스프링: 제가 nosql 밖에 다룰 줄 몰라서 앱에 백엔드를 연결해서 디비 관리 연습을 좀 해야할 거 같아서요!
프론트 엔드: 이건 제가 앱개발을 희망하고 있어서 후순위이긴 하지만 고려 중입니다!
이 중에서 졸업까지 남은 1년 반 동안 2개 정도 정해서 깊이 있게 할 생각인데 어떤 것을 하는 게 좋을까요??
참고로 스위프트는 제가 다니고 있는 학교에서 스위프트를 사용해서 앱개발하는 동아리가 있고 경쟁률도 빡세지 않아서 들어가고자 하면 들어갈 순 있습니다!
백엔드는 컴공 동아리들마다 다 가르쳐주긴 하는데 경쟁률이 세네요..ㅠㅠ
글구...플러터팀이 해고 됐다는 말이 있어서....플러터만 해서는 진짜 안 될 거 같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