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이 너무 어렵네요 ..
개발 시장이 안좋은것도 있겠지만
지원을 거의 80군데 한거 같은데 면접제안 조차 오지 않네요 ㅠㅠ
현재 웹개발 5년차 경력에 연봉 6000이라 중소기업이지만 만족하면서 다녔던 회사인데
회사 유지가 점점 어려워져 이직을 해야하는데
이 연봉이 오히려 발목을 잡고 있는듯 하네요..
그래도 이직은 하는데 1000은 올려야지 해서 희망연봉을 올려놓긴 했는데..
현실과 타협을 해야할지,
그러자니 고생해서 올렸던 연봉이 아쉽기도 하고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