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사 해고 통보를 들었는데 어떻게 해야 맞는걸까요
안녕하세요
작년 8월부터 영업 위주 스타트업 회사(IT회사 아님) 에서 백엔드 개발을 하고있는 신입 개발자입니다.
현재 진행중인 프로젝트(쇼핑몰) 을 완성하여 메뉴얼 및 유지보수를 하고있으며 아직 오픈상태는 아닙니다.
어제 대표가 따로 부르더니 "지금까지 프로젝트 진행하느라 고생많았다. 나머지는 회사에서 운영을 할테니 메뉴얼만 잘 마무리 해달라." 라는 식으로
말을 전달받아 고민이 있어 남겨봅니다.
지인들의 조언으로는 '아니다 그래도 1년은 채워야하지 않냐. 1년 안채우면 경력 인정을 안해준다. 퇴직금 문제' 등으로 버티라고는 하는데,
대표가 저런 표현을 했다면 사실상 해고통보와 같다고 생각을 하기에
해고통보를 받고 경력은 버린후 실업급여를 받는게 맞을지, 아니면 분쟁을 하여 1년을 채우는게 맞을지
조언을 바라고자 글 남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