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대학원 고민이네요
학점은행제 학사 학위 취득 하고
정보처리기사 따는 선에서 특별히 학업에 뜻은 없었는데
경쟁도 심화되고 학은제라서 그런지.. 서류컷이 걱정되기도 하구요
특수대학원 투자 대비 리턴이 적은 것도 알고 많이 힘든 것도 알지만 요즘 공부 필요성을 많이 느낍니다
제 경우 석사 학위로 뭔가 거창한 연봉상승을 기대하고 있진 않습니다. 다만
이직 시에 적어도 서류 컷은 안 날 정도의 기준은 만들고 싶은 맘
개인적인 공부 욕심(특수대학원 수준이 높지 않다곤 하지만 시간 투자해서 본격적으로 CS 전반 + 블록체인을 공부하고싶은 개인적인 욕심)
해외 취업 및 이민도 염두하고 있는데 해외에서 학은제를 취급하는 지에 대한 불분명함 (인정하는 곳도 있고 안 하는 곳도 있다고 하네요)
이 정도 이점을 가져가고 싶네요. 평일 야간은 현실적으로 어렵고 국민대만 토요일 종일 수업으로 진행해서 충분히 가능할 거라 생각하는데
학자금 대출이 있어 다행이지만 큰 돈인지라 앞서 고민이 많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