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의 의미
전 다른 방향으로 생각하는게 애초에 근태로 일의 양을 판단하는 회사가 많은게 더 이상한것 같습니다.
실상 한쪽이 그 약속을 철썩 같이 믿고 성실하게 일하더라도,
반대쪽은 성과 기준이 근태라고 했다가 결과라고 했다가 말을 자기 편한대로 바꾸지요.
그러면서 한번도 출근하지 않은 사장 부인이나 전관예우가 있는 거물을 직원으로 만들어 고액 연봉을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가 볼때 근태는 일하는 사람 갈구는 용도 이외에는 없는것 같습니다.
약속도 상호 존중받아야 맞는 말이지 한쪽에만 강요하는 것이 올바른 약속인지 모르겠네요.
근태로 평가하는 회사 = 제대로된 성과 평가가 없는 회사 아닐까요?
수정 덧)
제가 하고픈 이야기는 근태 없는 회사가 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근태가 없는 회사라고 해서 시간 약속이 없지 않습니다.
회의, 리뷰 시간 등 협업 시간이 있는데 그걸 어기는 것에 대해 당연히 평가를 해야 한다고 봅니다.
적어도 IT 분야의 회사라면 9to6 라는 획일적인 기준이 이제 사라져야 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