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를 위한 옵시디언(Obsidian) 좋네요.

메모장(Notepad.exe), Notepad++, 컬러노트, 에버노트, 하루패드, 애플 노트, MS 원노트,
또는
메신저나 메일의 나에게 보내기 등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니, 해왔습니다.
요즘 옵시디언(obsidian; 흑요석)을 사용하는데, 저에게 딱 좋네요.
Obsidian - Sharpen your thinking
a hard, dark, glasslike volcanic rock formed by the rapid solidification of lava without crystallization.
데이터 저장 기준 위치를 Vault(금고) 라고 한 것인데, 이것을 Git으로 공유도 가능합니다.
좋아하는 이유는 UI/UX가 좋습니다.
그리고, 그래프뷰, 캔버스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오늘 주말이 즐겁습니다.
흑요석(Obsidian)이 뭐라고 🎉
